2026년 제54회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완주시니어클럽(관장 김대권)에서는 각 현장에서
묵묵히 맡은 일에 최선을 다하고 계시는 어르신들을 방문하여 카네이션을 달아드렸다.
이날 어르신들은 카네이션을 보시면서 과거의 모습들을 회상하기도 하셨는데 비록 시대가
변했다 하더라도 한송이 꽃을 가슴에 달아주는것은 부모님에 대한 고마움과 따뜻한 마음을
기리는 뜻깊은 일이라면서 완주시니어클럽에 감사하다는 말씀을 전하셨다. 이날 김대권 관장은
어르신들 한분 한분마다 가슴에 카네이션을 달아 드리면서 건강과 안전을 당부드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