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꿀이랑 벌이랑' 현장방문
작성일 26-05-19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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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시니어클럽에서 운영중인 밀원 조성사업 현장 중 한 곳인 구이면 항가리 망산마을을 찾았다. 마을 입구에 들어서니 장미, 작약, 아이리스, 데이지, 라일락, 팬지, 다알리아, 수레국화, 코코미코리 등 화단마다 많은 종류의 꽃이 빼곡이 피어 이국적인 향취를 풍긴다.
주변에 구이저수지가 있고 앞에는 모악산, 뒤로는 치마산과 경각산이 병풍처럼 둘러싸인 망산(望山)마을은 글자 그대로 산을 바라보는 옴팡진 동네다. 26가구에 50여 명이 거주하는데, 평균연령이 72살이란다. 이 마을의 노인분들이 함께 가꾸어가는 망산마을의 아름다운 모습을 만나본다.
※ 현장에서 이루어진 인터뷰와 동영상은 완주시니어클럽 블로그에서 볼수 있습니다.
- 방문 장소 : 완주군 구이면 항가리(망산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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